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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잘못한 검찰 이인규!!.../역사의 심판 받을 것!!....-문구라-노구라님

학제간 공동연구로 진행되었던 줄기세포 강탈 음모사건에서 [서울대 팀(황우석 박사팀)-핵이식하여 배반포까지 책임지기로 함,미즈메디 팀(노성일 팀)-배반포에서 내세포괴를 분리하여 배양과 난자제공과 각종 데이타검사를 책임지기로 함,] 황우석 박사팀의 배양에 문외한 이었던 점을 악용하여 미즈메디 김선종연구원이 황우석 박사를 완벽히 속이고 수정란 줄기세포 섞어심기와 데이터 허위보고하고 각종 데이터실험에서 고의지연및 연구방해를 한것이 43차까지 진행되었던 줄기세포 공판에서 낱낱이 밝혀졌는데...검찰은 줄기세포 사건을 조사하면서 모를리가 없었을것입니다.

민초들이 줄기세포사건을 논문조작 사건이 아니고 줄기세포 강탈음모사건으로 보는 이유에는 몇가지 의심가는 사항을 검찰에서 교묘히 기소방향을 틀어 오로지 황우석 박사 죽이는데 올인한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1) 05년 1월 31일 미즈메디에서 "부산 동물검역소"를 통해서 미국 캘리포니아 '번햄 연구소'로 불법 밀반출한 줄기세포(NT-2,3)가 있었고 이것은 sbs뉴스에서도 나왔고 미즈메디 연구원들의 증언과 미즈메디의 관련장부에도 그 기록과 날짜가 정확히 기재되어 있었는데 검찰에서는 잘못된 기록이고 밀반출된 줄기세포는 없었다고 한마디로 일축하였습니다.

미즈메디는 그 중요한 줄기세포 출입장부를 막연한 기억에의하여 한달에 한번정도 작성하나 봅니다.


(2)미즈메디에서 대전 모 생명공학 실험실에서 MIZ-M으로 라벨붙여서 노성일과 김선종이 상용화 비밀실험하였다는것이 언론에서 터져나왔었는데 그 실험실이 검찰 수사착수전에 화재가 발생하여 모든 증거를 인멸하였습니다.이것에 대하여 검찰에서는 어떠한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줄기세포 사건에서 화재와 정전사고는 늘 중요한 순간에 일어 났으며 우연치고는 그 우연이 너무 자주일어나서 민초들은 필연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검찰에서는 수사 착수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3)검찰은 미즈메디 연구원 김선종의 단독 섞어심기로 모든 몸통을 보호하고 꼬리인 김선종하나로 모든 사건을 마무리 하려했습니다. 진행되었던 줄기세포 공판에서 검찰 수사착수 바로 전에 미즈메디 연구소장이었고 줄기세포 공동연구에서 미즈메디팀을 이끌었던 미즈메디 연구소장인 윤현수가 김선종이를 불러서 섞어심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었다는것이 밝혀졌습니다. 윤현수는 데이타검사를 맡고 있어서 모든것을 알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런 윤현수가 김선종이를 불러서 섞어심는 방법을 알려주었다면 최소한 김선종이는 섞어심는 방법에 대하여 몰랐다는 단적인 증거입니다.

 

(4)이번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서울의대 문신용의 수족인 권대기를 문신용이 황우석 박사랩에 소개시켜서 05년도 서울대팀의 줄기세포 팀장을 맡았던 권대기의 노트북을 검찰에서 압수해가서 삭제된 파일을 복원해 보니 NT-2에서 콜로니까지 형성되어 잘 자라던 체세포 배아 줄기세포까지 김선종의 지시로 권대기가 폐기처분했다는것이 공판중에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연구고의 방해하여 수립된 줄기세포가 한개도 없게 하기위한 미즈메디측과 문신용의 황우석 박사 죽이기가 맞는데 이것을 검찰에서는 덮어두고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황우석 박사 죽이기에 검찰이 나섰다는 명백한 증거가 아닙니까?

 

(5)미즈메디 연구원 김선종의 수정란 줄기세포 단독 섞어심기라고 검찰에서 결론내렸습니다. 그렇다면 김선종은 자신의 범죄행위를 철저히 감추기 위해서라도 05년도 사이언스지에 올라갈 사진과 데이타를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게 속였여야 맞습니다. 그렇지만 김선종은 논문에 올라갈 줄기세포 사진들을 누가 봐도 알수있게끔 중복되게 올렸습니다. 줄기세포 한개에서 수천장의 다른사진이 가능한데 김선종이 그정도 생각못하는 바보겠습니까? 속일려면 얼마든지 누구도 사진보구 알아볼수 없게속일수 있지요. 그렇지만 05년도 사이언스지에 올라간 사진은 누가 봐도 똑 같은 사진이란것을 알아볼수 있게 올렸지요.

 

(6)MBC PD수첩에서 터트리기 이전에 누구도 몰랐던 사실을 포항공대 싸이트인 브릭에서 anonymous는 이미 05년도 사이언스지에 실린 논문에서 중복되는 사진을 찾아놓구 감자 한상자를 상품으로 내걸고 브릭싸이트에 들어오는 연구자들께 숨은그림 찾기를 하였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때 이미 줄기세포 사건은 논문조작 사건을 가장하기 위하여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사건이었음에도 검찰은 교묘히 논점을 피해갔습니다.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김선종이 자신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는 줄기세포 한개에서 수천장의 다른 사진을 찍어 올릴수 있음에도 누구나 찾기 쉽게 중복해서 올렸습니다.황우석 박사 죽이기가 명백하지요?

 

(7)서울대 조사 보고서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검찰에서는 검찰 수사당시에 알고 있었습니다. 서울대 조사 보고서의 조작으로 각국에 출원되어있던 NT-1이 처녀생식으로 둔갑되었습니다. 조작된 서울대 조사 보고서를 근거로하여 대한민국 특허청에서 조차 줄기세포특허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조작된 서울대 조사보고서에 근거하여 황우석 박사는 서울대에서 파면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이 단순 논문조작사건이라면 서울대에서 서울대 조사보고서까지 조작하여 황우석 박사 죽이기에 올인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이런 사실을 알고있던 검찰에서 왜 서울대의 조사보고서 조작사건을 방치했을까요? 검찰이 바로잡아야 맞지요?


by 바람 | 2009/10/31 13:01 | 줄기세포의 진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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