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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방명록

| 2006/03/25 10:58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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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써미 at 2006/10/22 13:44
이웃님들..
서미랑 당분간 운영 못합니다.
앞으로 일주일 정도 제가 검사차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어요.
가급적이면 건강에만 신경쓰려고 당분간 블록 업뎃은 안하려 합니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올께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서미랑 주인장 써미 올림.
Commented at 2006/09/30 08: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25 1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 at 2006/08/26 15:44
살아가면서 제게 과분함은 곧
어떠한 연유로든
벗이 생기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친구 신청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6/07/31 10: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 at 2006/08/02 13:40
솔직히
차비가 없수.
그런 고로
싸들고 오슈.
눈오는 한 겨울에
노천 온천탕
괜찮은 데 많수.
스키 타란 소린
안하리다.
Commented by 賢 노승한 at 2006/07/08 14:18
곱게 빗살모양처럼

현 / 노승한

가슴을 흔들고 쥐어 뜬 던
열정도 고개를 숙여
불타던 정열에
석양의 노을도 힘없이
어둠에 밀려 유명을 달리하고

고요의 품속의 나락으로
미끄러지듯 생채기의 자욱들은
하나 둘 흔들고
수면에 취하지 못한 방황

침묵의 언어로
곱게 빗살모양처럼
빗어 내린 소녀의 머릿결처럼
Commented by 가리산신령 at 2006/04/11 13:13
제 집에 들러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에 있어 진실이란 무엇보다 귀할진대 그 귀함이 존경받지 못함에 가슴아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생각으로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제집에 있는 것중 필요한 것은 모두 가져가세요.
Commented by AtTheMovie at 2006/04/05 08:03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감사합니다^^*
님과 저의 생각에 교집합 부분이 있다는것...기쁘네요...훗..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가끔씩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